포천시 영북면 야미1리 경로당 竣工(사진) ‘老人들의 활기찬 여가활동을 공간마련’ 포천시 영북면 야미1리 경로당 준공식이 최근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시와 시의회 관계자, 면 단위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준공테이프를 절단하고,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을 유용하게 활용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며 지역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안순길 노인회장은 현대식 경로당 준공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다며 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야미1리 경로당은 건축면적 39평 규모로 건립됐으며 1억5천500만 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경로당은 앞으로 노인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용도로 활용돼 지역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