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月27日 임원단 基金마련 행사 주부명예기자단 제16차 임원회의
본지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은 10월12일 오전10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6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10월27일 임원단 기금마련 행사 실시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는 주부명예기자단에서 실시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돼지저금통을 수거해 그동안 모은 동전현황을 파악하기도 했는데 포천동지부의 경우, 민생약국 2만5천170원, 불난호프 1만5천180원, 충무식당 1만2천960원, 뼈다귀해장국 4천780원, 미래식품 2만3천560원, 가는골가든 1만5천540원, 포천뚝배기 1만6천960원 등 모두 11만5천150원이 모아졌다. 나머지 지부에서 수거한 돼지저금통은 다음 회의에서 개봉하기로 하고 더 모으기로 했다. 또 포천신문에 기사제보 및 신문제작 활동에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하기로 의결했으며 각 기부별 활성화를 위해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이날 12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최두열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부명예기자단 본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는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경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날로 성장하는 포천신문의 발전에 주부명예기자단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사발굴은 물론 사회봉사활동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에서 최초로 조직되어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온 주부명예기자단의 활성화를 위해 10월27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청정붕어찜에서 기금마련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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