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나누기’전달식 (사진) 포천시새마을회 1만527kg 전달
. 이날 전달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 이강림 포천시의회의장, 최길용 경기도포천교육장과 각 읍면동 새마을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강태선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위해 관내 학생과 포천시 공무원,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쌀 1만527kg을 모았다”며 “앞으로 새마을회관이 건립됨녀 쌀과 연탄은행을 개설해 어려운 이웃들을 수시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은 소중하다”며 “사회복지회관 신축 등 사회복지 인프라를 구축해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새마을지도들이 2천910kg, 포천시 공무원이 1천747kg, 관내 초등학교 23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3개교등 모두 36개 학교에서 5천870kg를 모금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에서 도움을 받은 곳은 다음과 같다. ▶관내 독거노인 140명 2천910kg▶가나안의 집, 남사랑의 집 600kg▶창길잡이의 집, 유일사랑의 집 520kg▶모현센터 420kg▶우리집,정혜원,선혜원 660kg▶나눔의 집, 사랑의 집, 목련의 집, 나지르마을, 쉼터 900kg▶누리는 공동체,해뜨는 집 280kg▶소흘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917kg▶군내,신북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800kg▶포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320kg▶선단,내촌,창수,영중,이동,영북,화현,가산,일동,관인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2,000kg▶포천시새마을부녀회 200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