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지킴이 창수기동순찰대 치안사각지대 순찰하며 범죄예방 지역내 각종 행사 봉사하며 상부상조 정신 키워 사진 최상의(인물사진+방범활동사진)
이같은 시점에서 창수기동순찰대의 활동은 주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 창수파출소와 창수기동순찰대가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저녁 8시부터 새벽까지 지역을 순찰하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여름 강원도 수해지역인 인제군을 자율방범대원과 오가리청년회원들과 함께 방문해 복구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또 지역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창수기동순찰대가 앞장서 주차질서는 물론이고 행사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최상의 창수기동순찰대장은 “기동순찰대의 운영강화로 최근 각종 사건이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교통사고는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승관 창수기동순찰대 사무국장은 “지역의 독거노인들이 구가옥에서 살면서 각종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며 “독거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가옥수리봉사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치안을 스스로 담당하고 나선 창수기동순찰대의 활동이 지역주민들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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