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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서비스의 선두주자 덕일 주유소(GS 칼텍스)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04일

우리지역 사업소 108
대표 이 상일
고객들이 찾아오는 주유소·고객들이 다시 찾는 주유소를 지향하며 앞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덕일 주유소(GS 칼텍스)(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89-3 대표: 이 상일).
지난 1993년 호남정유를 시작으로 14년 동안 지역에서 뿌리를 내리면서 지역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ROTC 전역 후 수원에서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던 중 동생이 운영하고 있던 위 주유소를 99년부터 줄 곳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초창기에는 동생이 운영하던 주유소를 인수받아 운영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어왔지만 성실함과 신념으로 이를 극복하며 명실상부한 주유소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덕일 주유소(GS칼텍스)는 “정품”·“정량” 취급을 최우선시 하고 있다. 고객들이 GS칼텍스를 사용하면서 제품에 이상이 발생하면 본사에서 조속한 시일 내로 보상해주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믿음을 심어주며 양질의 정품사용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덕일 주유소(GS 칼텍스)는 또한 GS 정유만의 푸른 서비스로 모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푸른서비스는 대기, 유도, 안전, 주유 등 인사까지 매뉴얼 화된 시스템을 자랑하며, 이러한 다각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만족시키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대표는 “같은 물건을 판매하더라도 고객들이 인정하는 물건을 판매하고 싶다. 초지일관 고객을 우롱하지 않는 정품과 정량을 고집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본사에서 공급받는 제품만을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깨끗한 주유소, 청결한 화장실, 직원들의 친절이 돋보이는 주유소를 지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힌다.
덕일 주유소(GS 칼텍스)는 작년도 포천시 오픈 화장실 중에서 모범 화장실로 선정되었고 올 5월에는 GS 칼텍스 본사에서 모범 주유소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함께 하는 등 친절과 서비스를 몸소 실천하는 주유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덕일 주유소(GS 칼텍스)는 경유·휘발유·난방유(석유)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 대표가 직접 운영·관리하면서 하면서 고객들이 다시 찾는 주유소를 지향하며 다년간 운영해온 경험과 노하우로 단골 고객들도 많이 확보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 대표는 고객들에게 친절과 서비스는 기본이라며 직원들에게 수시로 주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인다.
업무 목적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어느 지역을 방문하더라도 주유소는 자주 눈에 띠게 된다. 초행이 아닌 지역을 방문할 때 주유 하고자 하려면 어느 주유소를 찾을까하는 마음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고객들은 먼저 친절과 서비스가 좋은 주유소를 떠올리며 기억에 남는 주유소를 선택하는 것은 다반사다.
친절과 서비스는 수많은 주유소에서 살아 남기 위한 필수적 요소다. 바로 경쟁력이다.  
이러한 이 대표의 주문에 직원들은 몸에서 베어 나오는 친절과 서비스를 최대한 아끼지 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고 한다.
이는 평소 한집안 식구처럼 자상하게 대해주는 이 대표와 매사에 열심히 임하는 직원들이 애사심을 갖고 함께 호흡하기 때문인 것 같다.
“고객이 찾아오는 주유소”를 지향하는 덕일 주유소(GS 칼텍스)가 “정품”·“정량”으로 고객을 우롱하지 않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으뜸 주유소가 되길 기대해 본다.
문의) 031) 542-0994. HP 017) 705 0994.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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