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서장 김덕기)는 특수시책으로 시민경찰대원 59명과 차량 방범용 푯말을 제작하여 9월22일부터 관내 금융기관 65개소에 전면 배치, 범죄 예방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민경찰대 이영만(52.남)대장은 “우리 지역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강도사건을 예방하고자 자원하여 근무를 나서고 있다”며 “부족한 경찰력을 경찰협력단체인 양주 시민경찰대원들의 치안보조인력으로 대체하여 거주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력사건을 사전 예방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덕기 양주경찰서장은 “협력단체인 시민경찰대가 회원들이 대부분 생업에 종사하는 바쁜 일상 중에도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는 것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시민경찰대는 경찰협력단체로서 향후 지속적으로 법 질서 바로잡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