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골프회 9월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서 조정선 회원이 우승을 차지해 한희준 회장으로부터 우승패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포천신문골프회(회장 한희준)는 9월28일 베어크리크 GC에서 제7차 월례회의와 정기라운딩을 갖고 회원 개인별 실력향상은 물론 회원들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 나아가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 및 의견제안 등의 안건도 처리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한희준 회장은 “골프는 인생과 비슷한 운동으로 오늘 경기가 있기 전까지 완벽한 게임운영을 통해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는데 오늘 경기는 잘 풀어가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인생과 비슷한 골프경기를 통해 회원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서온 회원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호열 고문은 “오늘은 날씨도 좋고 회원여러분들도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하여 좋은 경기를 실시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가내 행복하시고 다음달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도 전원 참석하여 회원간의 화합은 물론 실력향상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 나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안건으로 토의된 사항은 해외골프연수를 실시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일정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의결했다.
또 한희준 회장이 포천에서 생산된 ‘포천포도’1상자씩을 올 추석명절 선물로 제공하고 포천의 포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추석선물로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 조정선 회원▶준우승 황광익 경기위원장▶메달리스트 박노현 부회장▶근접상 이희자 회원▶장타상 김영복 총무▶행운상 이찬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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