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7일 소흘읍사무소 앞에서 이영재 소흘읍장, 본지 조사위원회 김종현 고문, 주부명예기자단 임경순 단장, 강옥자 이사, 이명순 소흘읍지부장과 이장들이 전달해준 쌀 앞에 섰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9월27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의 추천을 받아 각 읍면동별로 주부명예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사랑나누기 운동에는 김종현 본지 조사위원회 고문과 백봉기 본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도 함께 했다.
소흘읍에는 김종현 조사위원회 고문, 임경순 주부명예기자단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 이사, 이명순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우8리 박도환씨 등 19명에게 20kg 쌀 1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방식은 소흘읍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추천한 이장과 이영재 소흘읍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이장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또 소흘읍사무소 입구에 설치된 ‘사랑의 쌀통’에 쌀8kg 21포대를 전달해 쌀이 없어 끼니를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게 했다.
선단동의 경우는 조선희 주부명예기자단 선단동지부장과 백봉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전옥녀 할머니 등 독거노인 5명에게 20kg 쌀 5포대를 전달했으며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 2명에게 20만원씩 4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포천동의 경우는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 어려운 노인 25명에게 쌀 20kg 1포대씩 25포대를 전달하기로 하고 포천동사무소에서 전달기념식을 갖고 동사무소에서 직접 어려운 노인분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일동면과 이동면의 경우에는 황은나 주부명예기자단 부총무과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동초·중·고 학생 4명에게 20만원씩 80만원을 전달하고 3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20만원씩 60만원을 전달했으며 독거노인 등 6명에게 쌀 20kg 1포대씩을 각각 전달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아들이 선천성 병으로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지만 치료비도 마련하기 어려워 식당과 목욕탕을 오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30대 주부에게 포천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이한인 회장이 30만원을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한 금액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서 20만원을 더해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용기를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포천동사무소 동장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난 후 짧은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함께 자리한 주부명예기자들이 눈시울을 적시며 안타깝게 생각하기도 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의 추천과 성금을 수시로 접수하고 있다.
 9월27일 선단동지역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누기에 적극적으로 나선 주부명예기자단 조선희 선단동 지부장이 도움을 드린 할머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지 백봉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일동 초·중·고등학생 4명과 지역 주민들중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사진은 한 중학생에게 성금 20만원을 전달하는 모습)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임경순 단장과 이명순 소흘읍지부장이 소흘읍사무소 앞에 설치된 ‘사랑의 쌀통’쌀을 넣고 있다.
 포천동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중 어렵게 살고 있는 노인 25명에게 전달해줄 쌀 25포대를 앞에 두고 연제순 포천동장,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포천동지부장과 쌀을 받아갈 노인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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