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내 주차장은 208면으로 그동안 민원인의 편의를 위하여 직원 차량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케 하고 아울러 민원과 관계없는 차량에 대하여는 청사내의 주차를 금지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노력하였으나,자가용 차량의 증가와 인근 직장인, 등산객, 공항 이용자의 차량 등이 청사내 부설주차장에 장기 주차함으로서 주차공간의 부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가중되어 부득이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유료화 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주차시스템은 차량번호 인식 방식의 최첨단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함으로서 차량 출입시에 자동으로 차량을 인식하고 출차시 주차시간을 계산하여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의 주차권 발급으로 인한 차량 정체 현상을 최소화 되도록 했다.
진입기 3개소와 출구 1개소, 카메라 10대를 설치하고, 주차료는 1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중 시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평균 주차시간을 조사하고 인근 부설 주차장의 이용요금을 반영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부설주차장 유로화로 주차난이 해소되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