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가정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상담,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행복한 건강가정 구현을 위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지난 4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원 의정부시장과 이학세 의회의장, 홍인종 건강가정센터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 제막과 테이프 절단, 시설관람, 다과회 등으로 열렸으며, 앞으로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센터는 의정부시 의정부2동 564번지 1층에 사무실을 설치했으며, 앞으로 센터에서는 상당팀과 교육팀, 문화팀 등이 설치되어 가족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상담과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행복한 건강가정 구현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가족해체를 막기 위한 상담 및 치료, 건강한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가정 생활문화운동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위탁 운영하게 되며, 가족문제 상담 및 교육, 지역주민의 가족서비스 욕구조사, 가족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가족생활문화운동 전개 등 가족관련 정보 및 자료제공 등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