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마인드를 키우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의정부시와 우호도시인 일본 시바다시간 홈스테이가 지난 8월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의정부시민 4명이 시바다시 방문을 통해 상호간의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의정부시에 거주하고 있는 윤영례씨 등 4명은 24일 시바다시에 도착해 첫날 시장과 의회의장을 내방하고 시청사 시찰을 마친 후 부시장 주재 환영 만찬회에서 나카타 이쿠미 등 3명과의 첫 교류를 시작으로 홈스테이를 시작했다.
둘째날인 25일에는 시바다시 초청 가정과 함께 시바다시 시내의 視察(시찰)을 통해 일본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인 26일에는 자유롭게 개인 시간을 가지며, 일본의 주요 도시를 구경하며, 쇼핑도 하고 또한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일본의 문화를 체험했다.
마지막날인 27일에는 홈스테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며 일본의 가정생활을 체험한 뒤 입국 , 2006년 홈스테이 사업을 마쳤다.
이번 교류는 상호 양시간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홈스테이를 통해 우호 친선을 강화함은 물론 앞으로 양시의 교류사업을 시민들이 앞장서서 추진함으로써 양시간 민간 홍보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