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양주시지부(지부장 홍성수)는 지난 22일 양주시 농촌체험마을 조성을 위하여 광적면 비암2리 12참여농가를 대상으로 팜스테이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2005년부터 농촌체험마을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협양주시지부는 올해 광적면 비암2리 마을이 팜스테이(농촌체험) 마을로 선정됨에 따라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기법에 대하여 컨설팅을 받아오고 있다 .
특히 농협양주시지부는 양주시에 팜스테이 마을을 집중 육성하기 위하여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이숙박시설 설치 등 마을 편의시설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하반기부터 관광체험마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컨설팅은 대부도정보화마을의 홈페이지 관리 및 체험프로그램에 참여농가가 체험시설 견학, 산책로, 포도따기 등을 직접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정감 있고 내 고향처럼 포근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인 열의를 보였다.
홍성수 농협지부장은 “비암2리 마을은 서울인근 도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마을주민들의 인식부족으로 그동안 농외소득에 관심이 없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체계적인 관광농촌 마을육성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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