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점(지점장 오준교)은 포천시 내촌면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 ‘나눔의 집’을 방문해 쌀과 세제 등 생필품 전달과 복지시설 주변에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장애우에게 영화(파랑주의보)를 보여주고 준비해 간 점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직원들이 땀흘려 제초작업을 실시한 결과 복지시설 주변이 훨씬 깨끗해졌으며 특히 영화상영은 장애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
평소 이런 기회를 갖지 못했던 장애우들은 숨소리도 내지 않으며 영화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은 때묻지 않은 천사를 보는 듯 했다.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불편한 장애우들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함께 한 점심이 가장 맛있는 식사였다는 게 봉사활동에 나선 직원들의 반응이다.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점은 매분기마다 나눔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불우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전기와 관련하여 알고싶은 사항이 있으면 한전 홈페이지나 국번없이 12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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