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골프회(회장 한희준)는 8월24일 목요일 8월 정기모임 및 대회를 개최해 회원의 실력향상은 물로 화합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희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프의 드라이버 샷은 사격, 아이언 샷은 낚시, 어프로치는 도박게임, 퍼터는 섹스에 비유하는 말로 있다”며 “인생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는 골프를 통해 다져진 화합을 바탕으로 포천신문 발전은 물론 회원 각자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최호열 본지 발행인이며 골프회 고문은 “지역사회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골프회가 대회를 거듭할수록 실력향상은 물론 화합지수도 높아지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 강경만 회원 ▶메달리스트 한희준 회장▶준우승 박운종 회원 ▶근접상 이찬우 회원▶장타상 황광익 회원▶행운상 윤종하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