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서장 최덕기)는 7월4일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소방방재청(청장 문원경)과 포천시 상계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번복지 서브시를 제공하는 2차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소방방재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7월5일 포천시 상계마을에서 사랑의 안전복지 릴레이 활동을 전개한데 이어 4일 다시 상계마을을 방문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복지 서비스를 추가로 실시했다.
첫 서비스 실시지역인 상계마을은 포천시 동교동 4통 685번지 일대 76가구 12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 저소득층에 어린이와 노약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해 위험요소가 산재해 있는 대표적인 안전사각지대다.
지난7월5일 사랑의 안전복지 릴레이 활동을 전개한 포천시 상계마을을 다시 방문해 잔여세대에 대해 추가로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한 것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대부분인 마을주민 총76세대중 잔여대상으로 ▶세대별 안전컨설팅 실시-시설․전기․가스 등 총체적 안전점검, 즉시 조치 가능한 위험요인 현지 조치 및 안전교육 실시▶노후전기, 가스설비 정비 및 교체-노후 전기배선, 누전차단기 등 교체 및 정비, 가스배관,차단기 등 가스위험시설 교체 및 정비 등▶회재 안전점검 및 단독형 화재 경보기 설치▶비상연락망 부착▶기 실시한 세대에 대한 변동상황 관리: 관리카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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