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종해)는 8월1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실적 우수자인 수사과 박용운 경사 등 8명에 대해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자인 수사과 박용운 경사 등 5명은 기능별 업무실적(반기실적) 우수로, 이동파출소 경장 신명관 등 4명은 중요범 검거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동파출소 신명관 경장 등 2명은 교통사고 야기 후 기소중지된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비번일에도 경기 양평 일대를 탐문수사하여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종해 포천경찰서장은 훈시를 통해"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고 경찰이 될 것"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최고의 치안서비스 창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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