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종해)는 8월8일 경찰서 강당에서 경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혁신을 위한 무궁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대진대학교 법학과 소성규 교수는"경찰 혁신의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혁신의 필요성과 행정기관 및 일반기업체의 혁신 사례를 들면서 ▶일어서자▶변화하자▶미소짓자▶고객을 위한 변화하는 조직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 아무리 좋은 시책이 있어도 조직원이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며 일과 혁신의 융합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 관리 및 학습과 실천의 조화 속에서 주민이 원하는 가치를 찾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혁신의 실천임을 강조했다.
김종해 포천경철서장은 훈시를 통해 "현장 중심의 범죄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공감 받는 업무처리를 통해 직장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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