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백 묵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새를 중심으로 한국의 새 시리즈를 연재함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음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한다. 연재는 전 월간 새 김백묵 발행인이 맡기로 했다.-편집자주
후투티목 후투티과의 조류로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생활한다.
몸길이는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이며 분홍색을 띤 갈색, 1회에 5~8개의 알을 낳으며 서식장소는 구릉이나 야산이다.
여름철새로 머리윗부분의 깃털이 흡사 인디언의 추장모자와 비슷해 인디언새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 모관은 펴고 접는 것이 자유롭다.
인가 근처의 농경지에서 긴 부리를 이용해 곤충을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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