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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새 1] 후투티(학명 Upupa epops saturata)

김백묵 (미래에셋생명FC 법인팀장, 가수 한강 , 016-566-2003)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8월 11일


김 백 묵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새를 중심으로 한국의 새 시리즈를 연재함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음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한다. 연재는 전 월간 새 김백묵 발행인이 맡기로 했다.-편집자주


후투티목 후투티과의 조류로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생활한다.


몸길이는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이며 분홍색을 띤 갈색, 1회에 5~8개의 알을 낳으며 서식장소는 구릉이나 야산이다.


여름철새로 머리윗부분의 깃털이 흡사 인디언의 추장모자와 비슷해 인디언새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 모관은 펴고 접는 것이 자유롭다.


 


인가 근처의 농경지에서 긴 부리를 이용해 곤충을 잡아 먹는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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