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과 22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회 경기도지사기 겸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생활체육태권도대회에서 320점을 획득한 수원시와 200점을 얻은 양평군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일간 계속된 이번 대회는 350명이 출전한 포천시 선수단을 비롯해 30개시군에서 4천764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시.군 대항전으로 펼쳐진 도지사기 대회는 단체전의 경우 품새 10명, 격파 12명, 종합시범 20명, 태권도 체조 15명 등이 참가했다.
또 체육관 대항전인 개인전의 경우 품새(초등학교 1-6학년, 중,고,대학,일반), 격파(초등학교 4-6학년, 중,고,대학,일반)로 나누어 각각 경기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