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사회가 도민을 위해 주관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캠페인"이 지난 24일 포천시 포천의료원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의사회와 지역 15개 종합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함께 계획한 것.
심폐소생술 교육은 1회 30~35명을 기준으로 3시간 동안 실시되며 1시간의 이론 강의와 2시간의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김상철 포천의료원 응급의학과장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기초 이론 교육은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사회는 경기도 전역으로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현재 교육신청 접수(031-255-1397)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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