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자동이체로 성금을 매월 기탁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삶의 현장에서 다양하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성이 계속 답지되고 있다.
아울러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찾아 정성스럽게 답지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개월간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귀중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현황을 보면 김소춘씨가 자동이체로 5만원, 송순석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포천시지구협의회장이 100만원을 기탁해 관내 갈월중학교와 동남중학교 학생중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4명에게 25만원씩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 황무연 성하꽃집 대표가 3만원을 매월 자동이체하고 있으며 김종현 본지 조사위원장은 매월 20만원씩 자동이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더해 주고 있다.
강옥자 늘봄꽃집 대표도 매월 2만원씩 자동이체를 하고 있으며 강수동 동천장학회장 7월부터 20만원씩 자동이체로 불우이웃돕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 조돈창 경기도연천교육장이 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서금자 소흘보건지소 직원이 매월 2만원씩 자동이체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박시훈 흑돈황우 대표가 매월 3만원씩 성금을 자동이체로 기탁하고 있으며 신형숙 본지 주부명예기자가 매월 2만원씩 성금을 자동이체로 맡겨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임경순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매월 3만원씩을 자동이체로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오재동 나나퍼스트 가구공장 대표가 TV받침대 15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탁해 지난 22일 내촌면과 이동면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 윤종하 대진대학교 경영대학원 CEO과정 총동문회 골프회장은 지난 20일 아도니스골프장에서 골프라운딩 후 쌀8kg 20포대를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맡겨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전달되고 있으며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삶의 현장에 전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