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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지하철 홍보전략 눈길

문화재유산을 소재로 양주시 소개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7월 30일



양주시는 역사적지리적 배경을 고려할 때 서울과 경기북부 지역을 이어주는 교통을 활용 유무형 문화재를 소재로 한 지하철 1호선 홍보에  들어갔다.


양주시는 시를 알리는 수단으로 지역매체, 단순 인쇄물배포등 대부분 활용해 오던 것을 다중 교통이용 시설인 지하철 차량 내에 우리시 문화재 등을 소재로 한 광고물 등 제작 효과적인 홍보에 나섰다.


조선시대 최대 국찰이었던 회암사지 등 국가지정 문화재 9개소, 416년간 양주 목의 치소였던 관아지와 경기도지정 22개, 양주시 지정 14개소 등 총 45개의 문화재를 탑승시간이 길고, 학원이 집중되어 있는 지하철 1호선 1,240량 내부에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게첨다.




  시의 문화재를 소재로 한 지하철 광고는 지역이미지를 고급화 시키고 사람들을 단 기간에 끌어 모울 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로 21세기 지역개발의 핵심키워드로 떠오른 문화홍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지하철 광고를 통해 시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 금년 12월 시를 관통하는 지하철 1호선으로 인해 문화도시 양주라는 이미지로 관광지 선정에 있어서 타 자치단체와는 비교되는 이점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에 추진하는 지하철 광고 뿐 만 아니라 지역 특색을 소재로 한 인터넷, 버스, 고속철도, 대도시 전광판 등 광고 매체를 활용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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