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로당에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의정부시 의정부3동은 2006년 주민과 함께 하는 혁신사업으로 나눌수록 행복해요 희망프로젝트, 우리동네 천사릴레이, 사랑의 쌀항아리 등 주민과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의정부3동은 지난 3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사무소 입구에 사랑의 쌀 항아리를 설치해 동사무소를 찾는 동민들이 한 주먹씩 쌀을 쌀 항아리에 부어 놓고 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자생단체는 물론 통장협의회에서도 매월 20kg의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세탁업체인 준크리닝을 비롯해 10여개 업체가 행복나누미로 선정되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세탁과 무료급식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고원남 의정부3동 바르게살기위원장과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인 신흥경로당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을 극진히 모시는데 앞장서고 있다.
조기신 의정부3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행복마을 만들기 등 특색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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