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지난14일 수강생 및 문화원 임․회원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화에 대비 지방문화원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생산적인 실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최하고 포천문화원에서 주관하는"땡땡땡 실버문화학교"어린이 한자교실 강사 양성반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서 이만구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실버문화학교에 참여 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자리창출의 기회가 되도록 문화원에서 적극 노력 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좋은 결과와 보람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어린이 한자교실에 한자지식과 강의경험이 많은 노인들에게 강사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게 함으로서 노인세대와 어린세대간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노년세대 은퇴 후 시간을 지역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후배양성에 힘쓰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여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 해주고자 실시된다.
이번 사업은 7월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일반강의와 특강실시 후 현장체험 등을 통해 강의 능력을 키우게 되며 수료후 에는 각급 학교 및 단체 등에 적극 홍보하여 한자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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