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봉 준
지난 7월 7일자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이봉준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온몸에서 풍겨나는 자상함과 인자함을 고루 겸비하였고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고루 갖춘 지방행정가로 2003년 양주시로 승격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남다른 열의로 행정을 추진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행정학을 전공 한 이봉준 주민생활지원국장은 76년 지방행정서기보로 공무원을 시작하여 88년 지방행정주사 97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지역경제과장, 회계과장, 허가과장, 의회사무과장을 거쳐 05년 장흥면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특히 회계과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남면 검준단지조성 사업과 양주시청 청사를 현 부지에 신축토록 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장흥면장으로 근무하면서 시 11개 읍면동에서는 처음으로 대규모 문화관광 축제인 장흥 서덜 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
1968년 김신조 청와대기습 침투로 38년간 민간인 통행이 제한 돼 있던 우이령 왕복 한마음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추진했고 시민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관광지를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하여 관광단지내에 장락원 천문대와 장흥 아트파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언제나 행정의 최 일선에 서서 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사항으로는 부인 김복순(54)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