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영배)는 7월11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실적 우수자인 신북파출소 양경식 경사 등 11명에 대해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자 소흘지구대 강성호 경사 등 5명은 상반기 업무실적우수로, 포천지구대 남백우 경사 등 3명은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로, 청문 경사 정민용 등 3명은 Clean-물결운동 업무유공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포천지구대 한호길 경장은 지난 5월28일 어룡동 43번 국도상에서 다량의 혈흔이 묻어 있는 차량이 운행 중인 것을 발견 후 추격하여 이를 검문하여 소흘지구대 관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건으로 묻은 혈흔임을 확인하는 등 혁신적 근무자세로 모범이 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영배 서장은 수상자들에 격려와 함께 훈시를 통해 "항상 혁신마인드 속에 적극적 업무자세"를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안정되고 편안한 포천 만들기에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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