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수면 오가리 621번지에 있는 보장게이트볼 경기장
창수면의용소방대(대장 김상만)가 창수면 오가리 621번지에 있는 보장게이트볼 경기장 지붕공사를 실시해 한 여름철에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화게가 되고 있다.
113평의 경기장 지붕을 1천여만원을 들여 철골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를 가림막으로 햇빛을 막아줌으로써 한 여름철 게이트볼 경기를 편안하게 할수 있도록 했다.
보장케이트볼(회장 조상규) 회원은 20여명이 활동중이며 인근 연천군 청산면 지역과 주변에서도 게이트볼을 즐기는 노인들이 이경기장을 활용하고 있다.
보자게이트볼 이호운 총무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노인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지붕공사를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대원들의 정성에 감사하는 뜻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