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4일 유림호텔 사거리앞 횡단보도에서 공무원10명, 동두천시 모범운전자회 25명, 생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원 25명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에너지절약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모범운전자회원과 녹색어머니회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전단을 활용 불필요한 조명 끄기,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끄기, 승용차요일제 참가 등 3가지 지금 바로 실천하기와 여름철 건강온도 유지, 자동차 공회전 금지, 다림질 모아서 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조리시간 단축하기 등 6가지 관심 갖기 운동 등 에너지 절약 국민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를 호소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사회단체의 협조를 받아 에너지절약 국민 실천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공공기관부터 시행하고 있는 승용차 요일제 운행에 시민들의 참여를 위하여 요일제 스티커 1,000매를 제작 요일제 동참 시민에게 배부 할 계획이며, 고유가시대 이것만은 꼭 실천합시다.
홍보전단 1만매를 제작 각 가정에 배부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권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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