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와 포천시 부녀회원들이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감자를 캐고 있다.
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임동직)와 포천시 부녀회(회장 최계옥)가 휴경지에서 수확한 감자를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두 단체 회원 30여명은 7월10일 오전 7시부터 영중면 양문리에 있는 500여 평의 밭에서 감자 920kg을 수확했다. 이들은 이 감자를 4kg들이 상자 230개에 담아 관내 14개 읍면동 불우이웃 115명에게 2상자씩 전달하며 이웃간의 흐뭇한 정을 함께 나눴다.

4kg들이 상자 230개에 담긴 감자는 2상자씩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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