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병기 경복대학장이 김종천 포천시의원 당선자에게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황병기 경복대학장이 정종근 포천시의원 당선자에게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황병기 경복대학장이 이중효 포천시의원 당선자에게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황병기 경복대학장이 김성남 포천시의원 당선자에게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경복대학(학장 황병기) 경영과(학과장 박주현)는 지난 23일 경복대학 경영과 출신으로 5·31지방선거 당선자를 초청해 축하패를 전달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부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황병기 경복대학장과 박주현 경영과 학과장과 김승한 경영과 총동문회장, 이 대학 출신 당선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황병기 경복대학장은 “우리대학 출신 동문 여러분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교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당선축하패를 받은 94학번 김종천 포천시의원 당선자는 “그동안 도와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95학번 정종근 포천시의원 당선자는 “경복대학 동문으로서 경복대학이 포천시에서의 큰 역할에 자부심을 느끼며 대학과 포천시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96학번 이중효 포천시의원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포천시 발전을 위해 그동안 2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잘 지켜봐 주시고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4학번 김성남 포천시의원 당선자는 “학장님과 경영과 교수님들의 지도로 졸업하고 영광스럽게 시의원에도 당선되었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복대학 경영과 총동문회는 그동안에도 선거에서 당선된 동문이 있을 때마다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고 축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