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CEO 워크숍
포천상공회의소(회장 김인만)는 지난 2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베어스타운에서 지역 기업체 대표와 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CEO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혜전 피앤티 컨설팅 대표의 교양강좌 "유머 있는 CEO가 성공한다"와 메디푸드성인병클리닉센터 윤석모 원장의 "CEO 건강관리법"과 정부공기업혁신 평가위원 강승일 기업사랑공동대표의 "한국기업의 경쟁력과 당면과제" 등의 강의를 실시했다.
또 포천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근로복지공단 의정부지사,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 의정부종합고용안정센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 경기지방중소기업청, 포천시의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박윤국 포천시장과 가진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박 시장은 "서민경제와 국가경쟁력 회복을 위해 국가보다는 지방이 자율적으로 앞서 나가야 하며 포천시도 재정의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체감경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출이 관건인 만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윤국 시장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시가 적극적인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기업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지닌 포천시"를 구현하기 위해 혼을 담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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