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협약 체결
지난 19일 선단초등학교에서 강병수 선단동은 선단초 이상식 교장과 급식비를 납부하지 못한 학생 28명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결연협약서 서명식에는 선단동청소년 지도협의회(회장 강신범)과 선단초등하교 행정실장이 동석했으며 결식아동급식비 지원 추진창구를 선단청소년지도협의회로 단일화 하기로 했다.
아울러 선단동 관내 각급 기관단체 및 대진공단 등이 1개기관(단체/공단)이 결식아동 1명씩 맡아 1년간의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협약하고 2006년 5월6월분 168만원을 전달했다.
강병수 선단동장은 “선단동은 생산적인 복지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어 전 주민과 각급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이 함께 동참해 지역협력공동체를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최근 경기 침체로 갈수록 늘어가는 결식아동 급식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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