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골프회 6월에 우승한 황광익 경기위원장이 트로피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포천신문골프회(회장 한희준)는 지난 22일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포천에서 가장 훌륭한 골프클럽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경기는 박승찬 회원이 포천로타리클럽 신임 회장 취임식 준비로 불참해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백묵(예명 한강)씨가 게스트로 참가한 가운데 5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경기 후에 개최된 제5차 월례회의는 제4차 월례회의록 원안가결과 연말 결선대회 준비의 건 등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한희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를 거듭할수록 티업 시간 엄수,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 등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며 "포천신문 골프회가 포천에서 최고의 골프클럽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포천신문사는 포천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문화향수 기회 촉진 등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본 회도 같은 맥락에서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포천신문 발전의 촉매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5월 대회에서 싱글을 기록한 박영주 회원에게 싱글패를 전달했으며 지난달 우승자 양종진 회원에게도 5월 우승기념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 황광익 경기위원장▶메달리스트 박노현 부회장▶준우승 최정이 회원▶장타상 박영선(260m)회원▶근접상 조정선(50cm)회원▶행운상 이수복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