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축 교육감과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스포츠 꿈나무의 제전인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울산광역시에서 4일간 시·도간 경쟁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종목 823명의 최정예 경기건아들이 출전한 금번대회에서 선수단의 17연속 종합우승을 기원하고 격려하는 필승다짐대회가 지난 17일 현지 올림피아호텔 대연회장에서 김진춘 교육감을 비롯한 조용호 교육위 의장, 전근배 교육장협의회 회장 등 교육위원과 25개 시·군 교육장, 대회관계자들이 모여 진행됐다.
김광래 평생교육체육과장의 전적보고로 시작된 행사는 김진춘 교육감과 조용호 교육위 의장의 격려사에 이어 건배를 통해 필승을 다짐하는 결연한 장이 되었다.
김진춘 교육감은 “무더위 속에서 치루어 지는 금번 체전에서도 출전 선수들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은 세심한 관리와 함께 필승의 의지로 당초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진춘 교육감은 16일 남중부 핸드볼 남한중학교 선수들의 격려를 시작으로, 펜싱 남·녀 선수들을 만나 관계자들과 함께 응원했고, 17일 개회식을 참석한 후 육상선수단을 격려하였으며 경기도선수단본부 상황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