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기도 제2청사 경기사랑의봉사단(단장 나금희)은 4개반 12명의 진료팀을 구성하고 의료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기도 전지역을 대상으로 오지지역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경기사랑의봉사단은 이날 연천군 청산면 대전리에 소재한 청산농장 섬유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역주민 등 개인사정으로 의료수혜를 받지 못하는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분야에 대해 이동진료 및 건강관리 상담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