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락철을 맞이하여 산정호수 명성산 등산로 주변에 대해 지난 16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영북면(면장 배상택)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하여 포천시의 대표적 관광지 산정호수의 명성산 등산로 주변에 대해 지난 16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영북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협의회, 산정호수 관광지부 9개 민간단체와 군장병 80여명등 약 250여명이 산정호수주변과 명성산 등산로에서 쓰레기 줍기를 했다.
영북면은 주민들에게 쓰레기 안버리기 등을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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