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포천지역 집계결과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가 유효득표의 55.2%을 득표해 28.7%을 득표한 서장원 후보와 홍찬기 후보를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결과 유권투표 5만9천911명중 무효투표수 1천76표를 제외한 5천8천844표중에서 박윤국 당선자는 32,454표(55.2%), 서장원 후보 16,882표(28.7%), 홍찬기 후보 9,508표(16.2%)을 각각 득표했다.
경기도의원 포천시 제1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이우형 후보가 유효 투표중 1만5천22표(47.2%), 무소속 오병익 후보 9천353표(29.4%), 열린우리당 7천420표(23.3%)을 득표해 이우형 후보가 당선됐다.
경기도의원 포천시 제2선거구는 한나라당 이주석 후보가 유효득표 67.5%에 해당하는 1만8천114표를 얻어 8천731표를 획득한 열린우리당 이희승 후보를 여유있게 제치고 당선됐다.
2명을 선출하는 포천시의원 가선거구는 4천402표를 획득한 한나라당 이강림 후보와 3천5표를 얻은 무소속 이중효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또 포천시의원 나선거구에서는 5천747표를 얻은 한나라당 강태선 후보와 3천347표를 얻은 열린우리당 이병욱 후보가 당선됐다. 나선거구에서 2위를 차지한 이병욱 후보와 3위를 차지한 유성현 후보간 표차가 5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3명을 선출한 포천시의원 다선거구는 5천297표를 획득한 열린우리당 김성남 후보와 7천811표를 얻은 김종천 후보, 4천608표를 획득한 정종근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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