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 자동개표기가 고장이 나 수작업으로 개표를 진행하고 있어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개표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6월1일 0시 현재 포천시장 후보는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가 2천여표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비공식 집계됐다.
포천동의 경우 서장원 후보 2,701표, 박윤국 후보 2,923표, 홍찬기 후보 1,474표, 선단동은 서장원후보 2,397표, 박윤국후보 1,628표, 홍찬기후보 453표, 군내면은 서장원 887표, 박윤국 1,598표, 홍찬기 654표, 신북면 서장원 1,385표, 박윤국 2,609표, 홍찬기 807표, 영중면 서장원 407표, 박윤국 1,111표, 홍찬기 230표, 창수면의 경우는 서장원 후보 373표, 박윤국 후보 821표, 홍찬기 후보 229표등으로 집계됐다.
포천시의회의원 가선거구는 열린우리당 허청회 후보가 2,103표, 한나라당 이강림 후보가 4,218표, 한나라당 이천묵 후보가 2,405표, 무소속 강정희 후보가 688표, 무소속 김민호 후보가 1,037표, 무소속 신동문 후보가 897표, 무소속 이중효 후보가 2,954표, 무소속 장승호 후보가 667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돼 1위 이강림 후보, 2위 이중효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경기도의회 의원선거 제1선거구의 경우 영북면 투표구 개표를 남겨둔 상태에서 열린우리당 박낙영 후보가 5,423표, 한나라당 이우형 후보가 11,203표, 무소속 오병익 후보가 7,106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돼 한나라당 이우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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