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은 5월11일 백로주유원지에서 2006년 춘계수련대회를 개최하고 기자단 화합과 단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수련대회에서 임경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포천신문에 다양한 기사를 게재 및 제보하여 건전한 포천사회 건설에 노고가 많은 주부명예기자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좋은 날씨에 서로가 서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두열 포천신문 전무이사는 축사를 통해 “주부명예기자단의 활동은 우리 생활 속의 아름다운 이야기나 잘못된 점 등을 주부의 시각에서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데 그 역할이 있다”고 강조하고 “이 역할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온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수련대회는 ○×퀴즈, 팔행시 짓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퀴즈는 포천신문과 주부명예기자단 관련 문제와 시사상식 문제 등 총 15문제를 출제하여 실시한 결과 포천동지부 윤미숙, 유기순, 배일선 주부명예기자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주어진 팔행시 ‘지방선거 공명선거’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의 ‘지역주민 여러분 지방선거라고 방심하지 말고 선명하고 슬기로운 선거 거창한 구호보다는 공감할 수 있는 공약으로 명쾌하게 답하는 선견지명 있는 거대한 큰 일꾼 우리 손으로 창출해 냅시다’등 모두 40여편의 작품이 출품돼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참석한 주부명예기자단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노래자랑 시간도 가져 선물을 나누는등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