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지상자 살아주기 운동
자연보호포천시협의회(회장 장혜광)는 지난 3일 왕방산과 운악산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둥지상자(새집) 달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3년째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야생조수를 보호하고, 탐조 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가꺼워지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자연보호포천시협의회는 반딧불이 복원을 위한 다슬기 방류사업과 하천정화사업, 유해 외래식물인 돼지풀 제거사업, 산불조심 캠페인, 한마음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연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각 읍, 면, 동에서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