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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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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지난 14일(일) 관인면의 교동장독대 마을에서 「패밀리봉사단」 5월 프로그램으로 전통 떡 만들기를 실시하고,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패밀리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봉사단 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에게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효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롭게 지내시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 전통 떡을 만든 후에 관인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행복가족’ 이은정씨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전통 떡 만들기를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이번 활동으로 이웃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참된 교육과 사랑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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