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견발표
 토론회 사회자 양주승
토론회 사회자 양주승 본지 자문위원장 전 포천로타리클럽 회장 현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 현 포천미협 부회장
본지주최 5.31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가 지난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기호1번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와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기호6번 무소속 홍찬기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5.31지방선거에서 포천시장으로 입후보한 출마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해 포천시 발전을 위한 후보자들의 비전과 정책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토론회는 제1부 정견발표, 제2부 주제토론, 제3부 후보자간 상호토론, 제4부 방청객 질문, 제5부 후보자 자유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정견발표는 ‘왜 내가 포천시장이 되어야 하는가’ 및‘포천시장이 되면 최우선 추진해야 할 사업은 무엇인가’라는 주제 위주로 자유롭게 발표했으며 토론주제는 지역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방안과 교통난 해소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정해 실시했다.
후보자간 상호토론은 상대 후보를 비방하거나 인신공격성 질문을 금하고 본인의 정책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방청객 질문은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미리 배포한 질문지에 내용을 작성해 사회자가 대신해 질문하는 형식으로 실시했다.
후보자 자유발언은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위주로 발언하도록 했다.
본지는 포천시 유권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19일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된 5.31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초청토론회를 가감없이 지상중계한다. (편집자주)
 기호1번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기호1번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지하철 7호선 연장, 43번 국도우회도로 유치
첨단산업단지 관광단지 유치로 지역경제 발전 도모
“포천을 사랑하고 포천을 가장 잘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234개 지방자치단체중 포천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문화 예술 교육 산업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
포천시를 아이들의 천국, 또 어른들의 안식처로
 기호6번 무소속 홍찬기 후보
기호6번 무소속 홍찬기 후보
‘포천시의 행정은 전시행정 표심모으기 행정’ 지적
통합과 화해로 주민의 리더쉽 발휘 살맛나는 포천건설
“정치생활 피맺힌 20여년 모든 것 고향 위해 바치겠다”
사회자: 먼저 각 후보님들의 정견발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들께서는 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서장원 후보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안녕하십니까 포천시장 후보 기호 1번 서장원입니다.
우선 포천시장 후보초청 정책토론의 장을 마련해주신 포천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낙후된 포천 발전을 위해 이렇게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포천시는 어느 시보다 많은 구속과 제약을 받아왔습니다.
그런 현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천시 미래는 바뀔 것입니다.
포천시의 미래를 준비할 때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러한 기대는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실현할 능동적 주체가 필요합니다.
바로 우리 지역의 이익과 이해를 대변할 포천시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일꾼은 포천시를 잘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통합할 최고 경영자적 자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포천군의회 제2대, 3대 의원과 의장을 지내며 의정능력을 쌓아왔습니다.
포천시는 지난 4년간 경기북부권의 인근 도시에 비해 교통, 경제, 교육, 문화, 농업 등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 발전이 미미한 상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천시는 서울과 비슷한 거리에 위치한 분당, 부천, 일산 등지에 비해 서울로의 접근 수단인 교통기반이 취약합니다.
이로 말미암아 외부 인구유입에 어려움이 있고, 막대한 물류비용의 증가로 기업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제 포천시민의 희망으로써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포천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지역발전의 당면 과제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7호선의 연장, 43번 국도 우회도로 등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단지, 관광단지 등을 유치하는 등 굵직굵직하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 일을 할 사람은 포천을 사랑하고 포천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낙후된 포천경제를 살릴 경제시장 후보 서장원, 어떻게 해야 일을 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일을 하는 사람을 뽑으신다면 누가 더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잘 하는 사람인지 주민 여러분께서 판단해 주셔야 합니다.
중앙정부의 예산을 따오고 민간의 투자를 유치하는지 주민은 포천시장 후보 서장원에게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경제시장 후보 서장원, 그동안.....
사회자 : 예 시간을 다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은 박윤국 후보님 차례입니다.
시간은 3분입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자리 함께 해주신 우리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님을 비롯해서 양주승 사회자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이 자리는 정치적인 선배로서 가장 훌륭하신 홍찬기 후보님을 비롯해서 서장원 후보님 모두가 포천을 아끼는 분들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에 시정을 이끌어오면서 포천이라는 도시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정말 소외됐던 그런 지역인데 경기동북부 지역에서 말 그대로 방금 전에 서장원 후보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낙후될 수 있는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인식하고 계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해서 지난 4년 동안에 정말 숨가쁘게 지난 4년을 지나왔습니다.
관용차를 타고 얼마나 많이 다녔는지 46만 킬로미터를 탔는데 46만 킬로라는 건 무려 지구를 11바퀴 돌아서 왔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제 저희가 혼자서 뛰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지방자치다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02년도부터 저희는 전국의 234개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마는 포천시는 지난 5월에 마지막으로 전국에 포천시청이라는 것을 제대로 경영해서 전국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이 된 바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러도 이제 연계성 있는 정책적인 시정을 이끌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 5월 31일은 매우 포천으로 봐서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것은 누구나 다 아시겠지만 바로 포천이란 도시를 군사시설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떠나서 문화 예술 교육 산업의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앞으로 총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이런 사회복지제도가 가장 잘 되어 있는 아이들의 천국, 또 어른들의 안식처를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CEO가 할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친환경 영농 지원을 하고 여러 가지 우리 시에서 재정적으로 어렵습니다마는 금년도에 172억이라는 국고 예산을 증액시켜서 우리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이 환경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장의 필요보다는 더 높이 더 멀리 생각하고 20년, 30년 뒤의 포천을 생각합니다.
지난 4년간 여러분의 힘으로 고도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사회자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찬기 후보님 차례입니다.
무소속 홍찬기 후보: 감사합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포천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양주승 사회자님께 감사를 드리구요. 먼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정당인으로서 정당의 공천에 불복하고 정당을 벗어나서 무소속으로 입후보한데 대해서 시민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을 먼저 드리고, 그러나 이번 포천시장 공천 과정은 금품수수설이 난무한 가운데 검찰조사까지 의뢰되는 수모를 포천시민 전체가 받는 입장이 됐고, 또한 한편 지난 4년간 포천시의 행정은 허무한 실현 불가능한 얘기들로써 가득 채워진 전시행정 표심 모으기 행정에 몰두한 나머지 퇴행의 길로 접어들고, 경제는 점차 피폐해져서 정령 포천의 위기 지역사회 리더쉽의 위기 그것이 고조되고 있어서 이제 포천시민은 어느 정당에도 희망을 걸 수 없게 됐습니다.
포천시의 행정에도 희망을 걸 수 없게 됐습니다.
지난 몇 년간 국가 경영을 혼란과 갈등으로 몰고간 열린우리당, 이번 포천의 한나라당은 공천비리로 포천시민의 최소한의 자존심 마저도 앗아간 현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포천의 살림을, 포천의 미래를 맡을 수 있겠는가.
이제 포천의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각 정당은 그 자리에 멈춰서서 뼈저린 반성으로 시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향을 위해서 고민하는 포천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모두 저에게 의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치생활 피맺힌 20여년 여한없이 모든 것을 고향을 위해서 바치겠습니다.
시민의 대화합을 이루어서 구겨진 포천의 자존심을 확실하게 회복시키겠습니다.
통합과 화해로서 주민의 리더쉽을 발휘해서 살 맛나는 포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토론시간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간단히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념 촬영
2 주제토론
 기호1번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기호1번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새로운 정치세력이 나서서 우리 포천을 하나로 묶어야 한다”
“각계각층 의견수렴 市政 반영으로 사회통합 이루겠다”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기호2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누구나 私心이 없으면 지역통합이 가능하다’
“시장이 없어도 경영이 가능한 포천시 건설해야 한다”
기호6번 무소속 홍찬기 후보
자질시비 포천노인회장 空席 남부끄러운 사회
‘지역통합만이 포천시 재건의 유일한 길’
사회자 : 이상으로 후보님들의 정견발표를 마치고 곧바로 주제별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규칙을 알려드립니다.
2회에 나누어 각 후보들로 발표를 하되 각 1회마다 발표시간은 3분입니다.
각 후보자님들께서는 지역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이라는 주제로 먼저 발표하고, 그 다음은 순서를 바꾸어서 교통난 해소 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 됩니다.
각 주제별 배당된 시간은 3분입니다.
2분 50초가 지나면 초인종이 울리고 10초가 경과하면 마이크를 끄고 사회자가 발언을 제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토론할 주제는 지역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방안입니다.
먼저 서장원 후보님부터 시작하시겠습니다.
시간은 3분이 되겠습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지역통합 사실상 우리는 정치적으로 보면 이한동 총리가 상당 오랜 기간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으로 활동하시면서 어찌 보면 한 분에게 편중되어서 거의 다른 목소리를 내던 분들이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분들을 정점으로 해서 모든 분들이 잘 화합하고 있으셨다고 저는 긍정적인 부분을 얘기합니다.
그런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가 하면 그 이후에 우리가 되돌아본다 그러면 지난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이철우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낙마를 했습니다.
또 그 이후에 고조흥 국회의원이 지역의 대표로서 그 역할을 했습니다만 지금 잘 아시는 것처럼 상당히 포천의 정치 현실이나 사회지도자층 모든 분들이 어수선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통합하기 위해서는 정말 새로운 정치세력이 나서서 우리 포천을 하나로 묶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당, 계파를 떠나서 우리 지역에 민심을 추스릴 수 있는 원로들을 통합하시고, 또 시를 운영하는 시장께서는 자기와 친분이 있는 그런 분들만의 의견을 듣는 것이 아니라 전체 우리 시민의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어서 시정에 반영을 한다 그러면 통합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제가 시장이 된다 그러면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시정에 반영하고 그런 시정을 정치인들이 다르더라도 지금 현실적으로는 국회의원이 한나라당입니다.
그래도 그분들하고 의견을 교환해서 우리 포천을 하나로 묶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다음은 박윤국 후보님 차례입니다.
시간은 3분이 되겠습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여러 가지 말씀드릴 사항이 있습니다마는 역시 모든 것이, 역사라는 것은 무엇하나 이면이 있을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지역통폐합하려는 것은 사실상 간단한 얘기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누구나 사심이 없으면 지역을 통폐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천시장이라는 자리가 누구 개인에 의한 자리다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5월 31일 지방선거는 정당의 시장을 뽑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포천 16만 시민을 위해서 무엇인가 포천이라는 이런 시민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경영자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영자를 뽑는 것이고, 역시 지역의 통폐합은 우리 주민들의 의식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갖고 있는 하나하나의 생각, 그리고 시가 시의원, 지도층이 갖고 있는 이런 생각들이 각기 통합되어야지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남을 비판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일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사람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주는 것도 저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안다는 것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듯이 사람은 일을 하다보면 때에 따라서는 잘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한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고 개선해서 이끌어갈 수 있는 이런 정신적인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다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 편견을 둔 그런 행동이 아니라 편견을 둔 그런 기업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민과 시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의 자세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포천시라는 것은 시장이 없어도 경영이 될 수 있는 그런 시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다음은 홍찬기 후보 차례입니다. 시간은 3분 드리겠습니다.
무소속 홍찬기 후보: 감사합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선배들이 살아오시던 과거의 농정사회는 언제나 모든 사고와 판단의 중심은 어른들이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어르신들이 불러서 꾸짖고 그리고 판단해 주셔서 어른들의 말씀을 잘 따랐습니다.
사회가 산업화되고 정보화로 접어들면서 개인주의적인 사고가 만연되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상황이지만 이럴 때 시대를 맞으면서 우리는 그 지역의 어른은 역시 그 지역의 정치적인 어른, 행정적인 어른이 그 지역의 판단에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포천의 위기라는 것은 포천의 정신적인 지주가 부재하다 그런 말씀입니다. 한가지 비근한 예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선배이신 분들이 이 지역에 노인들이 형성돼 있습니다. 노인회가 포천노인회에 지부장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몇 개월이 그냥 있습니다. 선거가 부정했느니 자질이 없느니 시비가 걸려서 점잖은 어른이 당선되고도 취임을 못하는 남부끄러운 사회가 연일 되어 버렸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포천이 황당한 사회가 됐는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시장님께서는 그런 일을 조정하고 통합해서 우리가 존경하는 어른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임무를 방기하고 노인들을 서로 헐뜯고 하는 사회를 만들고, 젊은 사람들을 이끌고 통합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노인들 스스로가 불의한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런 시점에서 포천의 지역화합을 얘기하는 자체는 일종을 넌센스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하나된 무리로 가주시고 젊은 사람들을 끌어주셔야 됩니다.
무릇 지도자는 자기 희생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지도자가 자기 야심을 성취하기 위해서 모든 것에 올인한다면 불의 밖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규제해서 지역통합을 노력하는 것만이 포천사회를 다시 재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토론할 주제는 교통난 해소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입니다.
이번에는 순서를 바꿔서 홍찬기 후보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해 주시지요.
무소속 홍찬기 후보 : 3분입니까?
사회자: 예, 시간은 3분이 되겠습니다.
무소속 홍찬기 후보: 우선 3분 동안에 다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난은 러시아워에는 축석에서부터 송우리까지는 주차장이 여러 가지 방안이 있겠지만 우선 급한 것은 축석에서부터 하송우리까지만이라도 자동차전용도로를 시급히 설치해서 단 몇 년 간이라도 버틸 수 있는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대책을 따져보니까 축석에서부터 1차 계획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에 배정이 된 예산이 50억원으로 알고 있는데, 부인터까지가 아니라 하송우리까지 해서 통합 아마 예산이 대체로 저는 확실한 계수를 모릅니다마는 700억, 800억 들면 이룰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7~800억 예산이라는 것은 포천시장과 이 지역의 국회의원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는 예산입니다.
왜 이것을 방기해서 주민들을 괴롭게 하고 교육환경을 열악하게 하고 건설된 아파트는 입주를 못하게 하고, 지역의 학생들을 외부로 내보내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시급한 문제가 있어서 교통문제를 해결 안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우선 그것부터 얘기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경제 문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을 여쭙겠습니다.
포천을 동북권 관광벨트로 묶어서 발전시킨다고 말해왔는데 백운계곡 가보니까 10년 전의 백운계곡이나 지금의 백운계곡이나 한낱 달라진 게 없습니다.
왜 백운계곡에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개발할 수 있는 백운계곡의 관광지를 개발할 수 있는 지역 중에서 요지가 광동학원과 봉선사의 소유지입니다.
봉선사, 광동학원이 업주 개인, 개인에게 임대를 해 주고 있습니다.
포천시는 앉아서 뭘 했습니까?
광동학원과 봉선사가 일괄계약해서, 임차료를 주고, 업주한테 또 재계약을 해서 받게 하는 식으로 장기계약을 하면 건축행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왜 건축행위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고 왜 오늘과 같은 정말 볼상스럽기 사나운 그런 백운계곡을 유지해가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놓고 포천의 경제가 동북권의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두 가지만 먼저 어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윤국 후보 차례입니다.
시간은 3분이 되겠습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잘 아시겠지만 우리 포천시라는 게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서울시에 비해서 약 1.4배가 넓은 상당히 광활한 지역입니다.
거기에 저희가 예산을 갖고 있는 것이 약 3,000억 정도, 당초 예산이 2,600억인데 직원들 봉급, 경상적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로 이 사업들을 우리 시민이 요구하는 이런 각종 사업들을 시행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바로 시장이라는 그 역할은 정부나 아니면 광역 어떤 예산을 갖다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이것이 마을안길 도로포장하는 것도 일,이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실상 국도의 정체는 국가가 책임져야 될 사항인데 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이 오늘 내일 있었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무려 단기적으로 봤을 때도 거의 10년 정도 됩니다.
제가 43번 국도의 정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미 43번 국도에 민락동으로부터 포천시 무봉리를 지나서 하송우리까지, 하송우리까지가 아니라 바로 광릉숲 우회도로까지 연결되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이미 개설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중에 있고, 광릉숲까지의 도로가 이미 확포장되어서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각종 사업들이 예정보다 늦어지는 이유는 보상조건에서 주민들이 토지주들이 소송을 들어온다든가 이런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기 때문에 기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교통이라는 것은 꼭 육상만 교통이 아닙니다. 해상이나 아니면 항공역세권도 3대 역세권을 갖고 교통난을 해소해야 됩니다.
43번 국도의 정체 해소도 중요하겠지만 앞으로 포천시의 미래에 대한 이 교통난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이것을 정부와 다각적으로 논의해서 6개 노선이 확정이 됐습니다.
민자고속도로를 비롯해서 BRT사업을 이루었다는 46번 국도나 47번 국도라든가 이런 각종 많은 민자고속도로를 비롯해서 국도, 국지도, 지방도 확포장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논란의 대상이 아니고 열심히 관심을 갖고 언제 진행이 되는가. 그리고 토지주라든가 주민들 이런 분들이 같이 협의해서 나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약 360만평의 새로운 신도시 안에 저희들이 철도건설용 신도시 사업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전철 유치를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구 16만을 위해서 정부가 절대로 여기에 철도를 놔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해서 판단한 것이 바로 스스로 유치하겠다는 그런 뜻에서 추진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서장원 후보 차례입니다.
시간은 3분이 되겠습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우선 교통난 해소대책에 대해서는 우리 홍찬기 후보님 말씀하고 별도로 동의를 하면서 교통과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은 따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하나로 묶어서 해결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이 지금 이 말씀이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택지개발을 해놓고 지금 산업상의 유치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타운 형식으로 되어있어 교통난을 풀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바로 잡아야 될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은 우리가 지금 320만평의 택지개발사업을 하신다 그랬는데 지역 내에 베드타운이 아닌 산업생산기반을 만들어서 우리가 먹고 살 것부터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는 순환입니다.
돈이 돌아가야 됩니다.
돈벌 곳이 있어야지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 우리는 산업단지를 유치하고 빠른 시간 안에 우리 지역 내에 있는 시장님이나 우리 의회나 국회의원이나 중앙정부나 우리가 다같이 힘을 합해서 사회통합과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로 일을 추진한다면 교통난 해소는 해결될 수 있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시장이 된다 그러면 제 임기내에 확실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후보자상호토론
3 후보자상호토론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 상호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각 후보자님들은 후보자님들이 생각하는 지역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방안과 교통난 해소대책 및 교통난 해소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후보 상호간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역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방안과 교통난 해소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안에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규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후보가 다른 후보 1명의 다른 후보에게 후보를 지정하고 질문하면 질문 받은 후보가 답변하는 형식이 되겠습니다. 각 후보는 2번 질문할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에 앞서 진행할 주제를 가지고 하되 질문시간은 1분 30초, 답변시간은 3분입니다. 그러니까 질문과 답변시간을 합하면 각 후보는 9분의 시간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시간은 1분30초로 1분20초가 지나면 초인종이 울리고, 또 10초가 지나면 마이크를 끄고 사회자가 발언을 제재합니다.
아울러 답변시간은 3분으로 2분 50초가 지나면 초인종이 울리고 10초가 지나면 마이크를 끄고 발언을 제재합니다.
이번에는 서장원 후보께서 질문대상 후보를 지정하시고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우선 박 후보께서는 가산 군내지역에 신도시를 유치하였다고 하셨는데 현재 제 생각에는 가산 군내지역에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보다는 실현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구요.
우리 지역에 열악한 교통이나 산업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박 후보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사회자: 박윤국 후보님 차례입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우리 서장원 후보께서 질문하신 내용부터 잘못 알고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신도시 사업이 가산 군내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가산면 장암리를 비롯해서 군내면 신북면 일대가 신도시 320만평 예정지구로 돼 있습니다.
좀전에 실현 불가능하다고 얘기하셨는데 이미 경기도를 통과해서 건설교통부 산하에 입안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1차, 2차를 통과해서 최종심의는 5월중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도시 사업이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그냥 집만 짓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또 공장만 들어온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16만 시민의 노동력이 과연 산업단지가 최첨단산업단지 가운데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지금 갖고 있는 게 뭡니까?
경기북부지역에 국가균형특별법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50인 이상 되는 모든 기업을 수도권으로부터 떠나라고 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전부터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걸 만들어서 공장총량제라는 걸 만들어서 10만평 이상은 절대로 공장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그것도 입지 승인을 한다할지라도 이런 공장총량제로 해서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이것을 법을 알고 뭘 유치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야지만이 된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부터 뭘 알아야 뭘 한다고 얘기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이 결국은 최첨단산업 유치라는 것은 저희가 다만 한가지 법이 있습니다.
그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접경지역지원법이라는 걸 갖고 저희들이 현재 지방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있고, 금년도에 OLED산업단지, 말씀드리자면 국가 10대 동력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파주에 있는 LCD산업이고 3대 동력산업이 OLED산업입니다.
OLED산업단지가 이미 포천시가 13만평을 유치하는 것으로 금년에 돼 있습니다.
또 지방산업단지가 약 15만평이 들어서는 것으로 돼 있고, 가구연구센터를 비롯해서 우리 최첨단의 가구산업단지들이 저희 시에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장이 들어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력이 있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노동력을 창출하게 되고, 또 이 노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약 35만 이하의 자족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신도시 산업을 현재 진행 중에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박윤국 후보님 차례입니다.
질문해 주시지요.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저는 서장원 후보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서장원 후보님께서 과거에 우리 포천시의회 의원을 지내시고 의장을 지낸 바가 있습니다.
좀전에 질문하신 내용 중에서 우리 택지개발에 대한 송우리에 19만8천평의 택지개발에 대한 문제점을 얘기하셨습니다.
먼저 교통난을 해소 안하고 집부터 지었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그랬는데 당시에 서장원 후보께서는 의장으로 있으면서 그 택지개발을 시의회를 통과한 적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그때 당시에 그런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왜 그런 사업들을 의회에서 승인했는지 간단하게 요약해서 답변을 말씀해 주시고,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국가균형특별법, 그리고 접경지역지원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답변을 지금 서장원후보께 요청하신거지요? 하십시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송우택지개발사업에 대해서 의장시절에 우리가 의결해준 사항인데 교통난 해소는 예측하지 못하고 해줬느냐 이런 질문이 되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포천군이 포천시로 되었습니다.
지금은 포천시가 되어서 인구가 얼마만큼 늘어났는지 시장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또 교통이 어디가 가장 정체되는지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하송우리에서 축석구간이 가장 정체되는 구간입니다.
결국 택지개발사업은 우리 지역 내에서 인구가 이동했다라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추가적으로 지금 320만평의 그런 택지개발사업을 하신다 그러니까 그런 게 문제가 되는 거다라는 말씀이 되겠구요.
그런 문제를 예측하지 못했다는 그런 판단은 아마 잘못 오해하신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의회에서 판단할 때는 충분히 우리 지역 내에 있는 분들이 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문제가 우리가 면지역에, 북쪽에 위치한 면지역에 우리 주민들 상당수 부분이 젊은 분들이 빠져나가서 거의 노인층만 남아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부분의 문제점은 저희들이 예측 못한 부분이 있어서 향후 택지개발사업이라든지 개발사업이 이루어질 때는 우리 농촌지역에 있는 분들의 대책을 어떻게 세울 것 인가도 충분히 생각을 하고, 아마 큰 고민을 하면서 각종 토론회라든지 통해서 의견수렴을 한 이후에 개발사업이 이루어져야 향후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320만평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들로부터 어떤 공청회를 하셨는지, 또 1, 2차 통과를 받았다 그랬는데 향후 이것이 국가 사업으로 확정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그런 걸 우리 주민들한테 얼마만큼 많이 홍보했는지도 또한 궁금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신다 그러면 그런 부분도 어려운 토론회니까 충분히 밝히시면 우리 시민들한테도 알릴 그런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법적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법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법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세부적인 법조항이나 이런 것은 서면으로 저희가 답변을 할는지 모르지만 제가 여기서 지금 답변해서 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서장원 후보께서 반대로 저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답변을 해야 되는데 질문형태로 말씀을 해주셨고, 왜냐 하면 19만 8천평을 당시에 의회에도 여기에 대해서 현재 이런 문제점을 가졌느냐 여기에 대해서 얘기하고, 최소한 포천시장이라는 직함을 갖고 포천시를 경영하려면 수도권정비법이 뭔지 알아야 되고, 국가균형특별법이 뭔지 알아야 되고, 접경지원법이 뭔지 알아야지 이 도시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이 법을 모르고서는 절대로 포천시라는 이 도시를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기도의 현안문제고 동북부의 현안문제고 지금 현재에 포천시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 포천이 아까 우리 서장원 후보께서 발전 속도가 늦어지고 낙후됐다라는 얘기가 뭡니까 수도권정비계획법상에 성장관리지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법으로 해결해야지만이 이 도시가 발전할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간단히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세가지 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또 최소한에 기본적인 겁니다.
이것은 의제나 아니면 집행부가 평소에 시정을 이끌어나갈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그것이고, 그 다음에 추가로 얘기하자면 군사시설보호법과 상수원보호법과 이런 것을 숙지하지 못하면 절대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운전하는데 교통법규도 모르고 운전합니까?
절대 그렇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택지개발에 관련된 이런 문제하고, 법에 대한 것을 간단히 요약해서 서장원 후보께서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자: 다음 번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홍찬기 후보님의 질문 차례입니다.
무소속 홍찬기 후보: 예, 상호간의 대화를 들어보니 배울게 많습니다.
박윤국 후보님께 여쭙겠습니다.
신도시개발계획을 작년 12월달에 발표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시민이 신도시가 포천에 들어온다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빨리 신도시가 들어오고 인구가 유입되고, 전철이 들어오고 고속도로가 뚫리고 바라지 않을 시민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이 계획이 시에서 하는 계획이 아니고 국가사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계획이 국가 단계에서 확정됐을 때 발표해야 그동안에 시민의 불편이 없습니다.
이 계획을 미리 계획단계에서 먼저 발표해버림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받는 불편과 고민은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부동산업자들이 전부 문을 닫습니다.
또 토지거래허가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계획이 발설됨으로 인해서 그런 데 미치는 영향은 사전에 이미 검토가 계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홍찬기 후보님 박 후보님한테 질문하신 거지요?
무소속 홍찬기 후보: 예.
사회자: 박윤국 후보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먼저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우리 홍찬기 후보님께서 작년 10월에 신도시사업을 발표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12월에 발표했다는 말씀인데 제가 발표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언론에서 이 사업이 추진되는 것을 아마 보도한 걸로 그것을 오해하고 발표했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도시사업은 물론 국가사업도 되겠지만 지금사업은 과거에 우리가 관선시대에서 지방자치시대로 됐습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뛰어넘어서 지방경영시대에 도래했고 과거에 국가가 지방을 만들어줬습니다만 이제는 지방이 국가를 만들어내는 바로 지방자치시대의 권위가 있습니다.
국가사업이라는 것보다도 저희 시가 핵심적으로 사업하는 겁니다.
포천시가 인구 16만 갖고 먹고 살 수 없습니다.
아이들을 빼고 어르신네들 빼고 뭐 여러 가지 빼놓고 실제적으로 우리 시를 다 공장에다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 건 아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신도시 사업을 추진했던 것은 잘 아시겠지만 고용창출이라든가 우리 포천이라는 도시가 전국에 234개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마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가기 위해서 최소한에 35만 이하의 인구가 있어야만이 됩니다.
경제력이 있는 도시도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진 이유 중에 또 하나가 정부가 물론 잘못한 일도 있겠지만 핵심적인 국가산업이 유지되고, 반대로 경기도지사인 손학규 지사는 기업을 외국기업으로부터 100대 기업을 유치하고, 또 반대로 빠져나가는 그런 것들도 있습니다마는 이런 걸 보더라도 저희가 이런 신도시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또다른 포천시에 경쟁력 있는 도시도 만들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주민설명회를 비롯해서 많은 공청회를 거쳐서 신도시 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고, 아마 언론에서 보도했던 내용은 언론에서 그냥 정보를 입수해서 포천이 이런 도시가 될 거다 이런 속에서 아마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역으로 홍찬기 후보님께서 질문을 하시겠습니다.
1분 30초 질문하시구요. 답변은 3분을 드리겠습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2번째 질문에 대한 거지요?
사회자: 두 번째 질문이 되겠습니다.
먼저 후보자들 질문하십시오.
어느 후보에게 묻는다든지
무소속 홍찬기 후보: 지금 질문을 계속하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제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더 보충해서 질문을 드린다면 제가 질문 드린 내용은 이 계획이 발표됨으로 해서 금년 5월 말인가 완료되는 포천시 전역에 걸친 토지거래 허가 구역의 해제 여부가 연장이 되는지 해제가 되는지 그것에 대한 영향은 얼마나 끼쳤는지, 또 지가상승은 물론 이 토지거래가 안 되기 때문에 받는 포천지역의 시민들의 불편 이런 것에 대해서 고려해 보셨는가 여쭸는데 답변이 없더라고요.
그것 좀 마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우리도 박 후보님.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 예, 우리 홍찬기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토지거래 허가지역은 이것은 우리 시민의 업무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토지를 활용하는 공간 또 활용하는 분들 중에서 이런 거래량이라든가 이것을 정부 건교부에다 저희가 올리면 건교부에서는 당시의 토지거래한 금액에 대해서 20% 이상 상승하게 되면 토지거래 투기지역이나 아니면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묶이게 되어 있습니다.
시나 시장이 하는 일이 아니라, 저희가 하는 일이 아니고 다만 저희가 시의회에서도 홍성훈 의장님을 비롯해서 시의원들과 저희들도 정부에 계속적으로 건의를 내고 또 전년도에는 제가 건교부장관인 추병직 장관을 직접 독대를 해서 이런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해 달라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다만 금년도 지방선거 5.31 지방선거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측할 것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그런 선거가 5월 30일까지 붙들고 있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월 30일 이후에 그동안의 토지 거래한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평가를 해서 건교부 산하의 중앙도시심의위원회에서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완화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개인적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할 꺼다, 안 할 꺼다라는 건 저희 소관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분명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것을 이 자리에 말씀드립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박윤국 후보님 차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시간은 1분 30초입니다.
답변 시간을 3분이 되겠습니다. 답변하실 분을 지목해 주십시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서장원 후보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시가 발전하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몇 가지가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포천시장으로서의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 건지, 포천시가 발전하려면 아까 43번 국도에 대한 문제를 말씀드렸는데 43번 교통량은 얼마나 되는지, 앞으로 만약에 43번 국도에 해소를 위해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제가 다시 재임하면 그런 것을 반영해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해 주시지요.
사회자: 서장원 후보님 답변해 주시지요.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 다시 한번 처음에 말씀하신 부분 다시 한번,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43번 국도의 교통량이 얼마나 되는지, 이 43번 국도의 이런 교통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했으면 좋은지, 그것을 만약에 서장원 후보께서 그동안에 갖고 있는 게 있다면 이 다음에 제가 재임이 된다면 그런 것도 반영을 해서 이끌어 나가가게 이 자리에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우선 교통량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치를 갖고 있지 않아서 우선,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 정확하지 않아도 대충이라도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말씀을 드릴 입장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43번 도로에 대한 대책은 아까 발언에서도 홍찬기 후보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정확한 예산은 700억, 900억 예산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아마 우리 시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열악한 예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우선순위에 의해서 한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실 축석에서 하송우리 구간까지 기존 도로가 아닌 미개발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을 만든다 하면 빠른 시간 안에 해결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우리 현재 시장님이나 국회의원들이 머리를 맞대야 될 부분이고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을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두분이 가지고 있는 실마리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회자: 이번에는 서장원 후보께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실 분을 지명해 주십시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우선 홍찬기 후보님께 간단히 질문을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 공천 과정에서 공천을 못받아서 아까 무소속 출마했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상당히 마음아픈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시간이 되시면 답변해 주실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홍찬기 후보님 답변해 주시지요.
무소속 홍찬기 후보: 과거에 둘도 없던 서장원 동지, 저를 아껴주는 마음에서 질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당내의 문제이기 때문에 공직을 위해 여기서 얘기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다만 모두 간에 얘기했듯이 이번 한나라당 우리지역 포천시장 공천 과정은 금품수수설과 더불어 밀실공천 결과 더불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것은 증거를 가진 게 없고 다만 설로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금품수수에 대해서는 검사 조치가 되었으니까 확인이 되겠지만 그 외의 여러가지 설은 낭설이 불가하고 다만 저는 어쨌든 공개적으로 시민의 의중과는 관계없이 몇몇 사람이 앉아서 드러냈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수용할 수 없다 그 얘기를 말씀드렸으니까 항상 당내 문제는 더 이상 말씀 드릴게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방청석 질문
4 방청석 질문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후보자간 상호 토론을 마치고 방청객 질문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질문이 있습니다만 전체를 질문할 수 없고 각 후보별로 선정에서 진행을 맡은 제가 후보자님들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윤국 후보님께 대한 질의로 생각이 됩니다.
박윤국 후보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자는 어룡동에 사시는 김창호씨가 되겠습니다.
포천시는 지난 반백년 이상 국가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소외되어 왔습니다.
이 소외된 지역에 오지 아닌 오지로 시내버스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문화의 거리 소흘읍 고모리와 직동리 구간입니다.
이곳에 대해 세분의 후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번 서장원 후보님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세분한테 간략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서장원 후보부터 시작해서 말씀해 달라는 그런 질문입니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우리 문화의 거리 지역은 사실상 통행량은 상당히 많습니다마는 보면 교통여건이 사실은 미약합니다.
그 부분은 지역에서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농어촌 버스라든지 이런 것을 이용해서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아마 그런 쪽으로 해결을 해야 해결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통량은 많지만 그 지역은 거의 자가용 가지고 서울에서 내려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 이용객은 많지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용객이 많지 않다 하더라도 송우리까지 나오기는 상당한 거리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시장이 된다면 빠른 시간 안에 제가 먼저 말씀드렸던 부분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박윤국 후보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 먼저 김창호 선생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잘 아시겠지만 이가팔리에서 송우리 구간까지 현재 도로공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이가팔리에서 고모리까지 진행되고 있는 공사는 금년도 안에 1단계는 마무리 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직동리 방향까지 전체가 시도였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진행되는 도중에, 쉽게 말씀드리면 고모리 자동차 경주장 입구까지는 시설이 시도로 되어있기 때문에 금년도까지는 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나머지 그 부분에서 직동리 삼거리까지의 이 사업은 지방도이기 때문에 내년도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예산이 확정돼 있습니다.
다만 그 사업의 진행과정은 지연가능 과정 속에서 예산은 20억 정도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되는 김문수 후보와 이 문제를 논의해서 내년도에 2007년도까지 이 사업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자: 홍찬기 후보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소속 홍찬기 후보: 우리 시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공영버스가 개통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버스가 다닐 수 있는 도로 문제가 급선무입니다.
무리하게 버스를 운행시켰다가 여러 가지 부작용, 사고위험 문제 때문에 도로공사가 우선이라 생각이 듭니다.
자세하게 시장님께서 설명하셨기 때문에 참고하시고 다만 그 지역에 사시는 분이 그 지역의 통행하시는 분들은 시와 시장님께 부지런히 요청하셔서 도로 개설이 빨리 해주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 홍찬기 후보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서는 후보로 지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김광분씨께서 질문했습니다.
창수면 오가2리에 계신분이신데요.
세 분의 후보님들께 모두 질문을 하셨습니다.
한분 한분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유권자의 반 이상이 여성인데 앞으로 여성인력과 여성 활동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있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홍찬기 후보님부터 답변을 해 주시지요.
시간은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무소속 홍찬기 후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일전에 보면 포천에 여성들의 조직이 여러 개가 연합해서 여성단체가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일종에 예산을 지원해 주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성들이 차지할 수 있는 권리는 여성들 스스로가 포기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요즘은 여성들은 가정을 지키는 주부만의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은 주부이기 전에 그 가족의 주인입니다.
남성이 가장이라고 하면 여성은 가주입니다.
여성들이 현재와 같이 자기 권익을 스스로 포기하고 어느 세력에 영합하고 또 어느 권력의 밑에서 서 있다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여성의 권익을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 됩니다.
어떤 경우가 돼서 이와 같은 여성단체 협의회가 구성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여성단체 전체를 통합해 끌어갈 수 있는 새로운 조직, 새로운 발상, 모든 여성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답변이 됐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옥, 직동리에 사시는 분인데 기호 2번 박윤국 후보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시민과 함께 가는 것, 지방자치단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주민 소환제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입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나라당 박윤국 후보: 잘 아시겠지만 저도 주민 소환제에 대해서는 찬성을 합니다.
다만 시가 동의한 약 만오천명 정도 주민들로 부터 동의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이 점에 대해서는 저도 절감하고 있고 앞으로 시를 경영하는 CEO가 정책적으로 잘못했을 때에는 이런 소환제도를 통해서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무엇인가 이런 것을 주민들로 하여금 평가를 받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기원 씨께서 질문하셨습니다.
기호1번 서장원 후보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이분은 신북면 기지리에서 사시는 분입니다.
아동복지법 제14조제2항에 의하여 설립된 아동복지시설 지역 아동센터에 대하여 얼마나 아시는지 포천시에는 몇 개가 있는지 이것을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리 서장원 후보께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십시오.
열린우리당 서장원 후보: 상당히 어렵고 힘든 문제를 제게 질문해 주셨는데요, 질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 부분은 제가 시장이 되면 철저히 공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회자: 다음은 임경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이 되겠습니다.
서장원 후보, 박윤국 후보 두 분께 질문을 합니다.
두 분은 답변을 해 주시면 되는데요. 문화, 교육, 교통, 기타 등등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지역경제 서민경제를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모든 분들이 힘들다, 어렵다, 죽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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