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미일 국제모터바이크연맹 마니아의 밤과 준법투어가 4월29일부터 5월4일까지 개최돼 마니아들의 화합과 단합의 계기가 되었으며 관광상품개발 가능성을 보여준 행사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0여명의 마니아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평택에서 장호원까지 한미일 마니아 전체회원이 참가하는 투어를 실시했고 금산~영주~속초 코스로 일본 모터바이크 마니아와 한국 마니아와의 투어가 계속됐다.
이번 금산~영주~속초 코스는 모두 1천200km코스로 바이크 바로타기 선도와 우리나라 산하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개발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영주 소수서원 근처의 선비촌에서의 1박은 재일동포들의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 을 뿐만 아니라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맛보는 특별체험이 되기도 했다.
안동 하회마을, 고씨굴 등의 관광명소와 양양에서 속초까지 해변으로 이어지는 7번국도에서 의 투어는 환상적인 체험으로 기억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제모터바이크연맹 임상빈 부회장은 “4박5일간의 일정속에서 나눈 우 정을 계기로 모터바이크 마니아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며 “OECD국가중에서 유일하게 모터바이크가 고속도로 진입이 안 되는 곳은 대한민국 뿐이라며 고속도로 주행으로 더욱 많은 모터 바이크 마니아의 한국관광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