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의정부시 녹양동 풍림산업(주) 녹양택지지구 4공구 현장에서 출근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추락·붕괴 재해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 서울지방노동청 시민식 의정부지청장과 대한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녹양사업단장, 그리고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해 실시한 이날 캠페인은 지난3월6일 고양시 일산구 풍동 주공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개최한 ‘06년 공단 대표 슬로건 캠페인’에 이어 가진 두 번째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최근 건설공사 현장에서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되면서 감소추세에 있던 건설재해의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산재를 사전에 예방하여 생명존중의 고귀한 이념을 산업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여 안전문화확산으로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