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창산업 준공 1주년 및 근로자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
포천시 신북면 소재 대창산업(대표이사 이창열)은 4월29일 협력업체인 천보종합물류와 혜원종합개발의 임직원과 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 8명을 포함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로주 유원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준공 1주년 및 근로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대창A, 대창B, 혜원, 천보 4개팀이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 축구경기와 족구경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축구경기에서 우승한 천보팀은 돼지 한마리를 시상했다.
이창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준공 이후 처음으로 당사의 협력업체인 천보화물과 혜원종합개발과 함께 단합의 기회를 갖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들 간에 닫혀있던 마음을 열고, 서로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창산업은 ‘인화단결’의 사훈아래 35명의 임직원이 토목자재 VR관을 생산하는 업체로 연간 매출액이 30억원에 달하는 포천의 우수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