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북면, 운천시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포천시 영북면사무소는 28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동안 육군 제3739부대 장병과 영북의용소방대원, 영북자율방범대원 등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진공청소차량 등을 이용해 영북면사무소에서 영북중학교에 이르는 약 2km에 걸쳐 노면의 모래와 흙을 제거했으며, 운천 시내 중앙통로 등 주요 도로의 쓰레기도 말끔히 청소했다.
또 영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쓰레기 줍기와 함께 ‘쓰레기 안 버리기 캠페인’도 벌였다.
영북면사무소는 깨끗한 시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쓰레기 안 버리기와 쓰레기 배출시간 지키기 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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