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포천시장 후보로 서장원 예비후보가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저녁 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3회에 거쳐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장원 예비후보가 이흥구 예비후보에 비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론조사 시기는 지난 18일과 20일, 그리고 22일 포천시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인구비례에 따라 샘플추출해 실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내정한 서장원 후보는 오는 25일 열린우리당 중앙당 상무위원회에서 인준절차를 남겨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