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주니어스피드스케이팅 4관왕을 차지한 김유림 선수 격려
의정부시 신곡2동에서는 지난 17일 조그마한 몸으로 세계를 제패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자랑스런 의정부의 딸, 김유림 선수를 격려하는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3월 독일에서 열린 세계주니어스피드스케이팅에서 500m, 1,000m, 1,500m 3종목 1위에 이은 마지막날 3,000m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오른 김유림 선수를 신곡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소질을 연마하여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유림 선수와 어머니 그리고 자생단체등 지역유지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완식 신곡2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은 입을 모아 이런 훌륭한 선수가 의정부시 신곡2동에 함께 산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김유림 선수는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야 할 것이며, 덧붙여 성인이 되어서도 세계적인 선수로 남을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고 육성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