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900여명 참가 215톤의 쓰레기 수거
양주시‘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큰 성과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20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지난 1개월간 양주시 전역에서 펼쳐진‘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이 시민과 공무원, 학생, 군부대 장병들의 참여 속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3월 한달동안 실시된 이 행사에는 모두 3천9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일반쓰레기 148톤과 재활용품 77톤 등 전체 21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 126명으로 구성된 지도단속반을 운영해 위반사례 109건을 현장에서 적발해 행정지도 조치를 했다.
특히 육군 제9126부대 장병 200여명은 일반인이 출입하기 어려운 회암사 계곡에 불법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공헌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주민들의 왕래가 뜸한 계곡이나 하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속적인 홍보와 주민계도를 통해 버려지는 쓰레기양을 줄이는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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