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항상 웃으며 살자
삶은 숨쉴 사이도 없을 만큼 짧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나는 부질없이 웃는다. 남들은 내 속을 모른다.
내가 왜 웃는지 바보라서 웃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우는 것을 모른다.
나는 혼자 있을 때는 가끔 울어도 남들은 내가 왜 우는지 내 속을 모른다.
남 앞에서는 속없이 웃는다.
내 말 알아줄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남들이 나를 볼 때는 매일 행복한 사람으로 본다.
아무 걱정 근심 없는 것으로 내 속이 병 들어가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나는 남을 즐겁게 해주며 살기를 원한다.
맛있는 음식을 해서도 남들이 맛있게 먹는 것으로 나는 만족한다.
항상 스마일로 남을 웃기며 살고 싶다. 남들이 나를 손가락질해도 좋고 욕해도 좋다.
내가 남을 위하여 즐거움을 줄수 있다면 나는 이것으로 족하다.
인생을 살면 몇 백년을 사나.
회심곡에 의하면 ‘병든 날과 잠든 날을 빼면 단 사십도 못사는 인생’ 살면 얼마나 살까.
마음을 비우고, 지금 죽는다 해도 여한이 없다.
마지막 글을 남길 때까지. 더 살아주길 바라며......
열심히 살아라.
자기 자신을 찾아라.
인생을 즐겨라.
그리고 사랑하라.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